타노스와 죠죠의 디아볼로,푸치신부의 차이와 비교 영화




둘다 자기 이익만을 위해 딸을 죽이려했는데 
하나는 디아볼로는 친딸이고 타노스는 양자임
보통 아버지가 피가 이어진 친딸을 죽이는 편이 피가 이어지지 않은 그냥 입양한 딸을 죽이는 것보다 훨씬 괴로울텐데

디아볼로는 아무 거리낌 없이 딸을 죽이려고 한 걸로 싸이코스러움을 연출했고 
타노스는 딸을 사랑하지만 죽였다는 걸로 각오를 보여줬음(참고로 "각오"는 죠죠의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임)

죠죠는 4부에서 이미 "아버지가 의도치 않게 만들어버린 자식"을 내놓고 5부에서 한번 더 반복하는 것으로 황금의 정신을 가진 죠셉과 거무칙칙한 악인 디아볼로를 대비가 되게 구성해놓음

극의 마지막이 슈퍼파워를 지닌 물건 쟁탈전이라는 것도 그렇고 타노스의 계획이 푸치신부 어레인지 비슷한것도 생각하면 루소형제가 인워랑 엔드게임 각본 쓰기 전에 죠죠 5부랑 6부 본건 확실한듯

추기) 생각해보니 평행세계 왔다갔다 하며 인피니티스톤 찾기도 스틸볼런의 성인의 유해 찾기랑 비슷함 7부도 읽었는듯. 아라키선생님은 이거 보고 어떻게 생각했는지가 궁금하다. 누가 인터뷰로 물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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