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 7부의 대통령과 D4C는 필립 k 딕의 sf소설 작년을 기다리다의 오마쥬였네요


죠죠 7부 스틸볼런의 대통령의 스탠드인 D4C의 능력은 필립 k 딕의 [작년을 기다리며]의 유엔 사무총장이자 지구 총사령관 몰리나리에서 따온듯 다른 세계의 자신들을 데리고 와서 이용하는 정치가. 원래는 살찐 모습이었지만 건강하고 몸좋은 상태로 바뀌는 것 까지 같다

킹크림존은 그렉 이건의 소설 쿼런틴의 앙상블이랑 비슷하더니 아라키 히로히코는 SF팬인걸까

이외에도

공감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주변 사람들이 병에 걸리면 자신도 똑같이 그 병에 걸려버리는 지구의 지도자 그 주변인이 병에 나아도 같이 나아버리는 탓에 수없이 병에 걸렸었지만 죽지 않고 계속 살아있는다던지

지금의 늙은 몸으로는 제대로 된 연설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업에 의뢰해서 젊은 시절의 원기왕성한 모습의 로봇을 만들어서 연설을 시키고 TV에다 방송을 내보내는 지구의 지도자.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르며 모르는 편이 낫다.

등 재밌는 아이디어로 차있는 소설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주인공 에릭은 과거로 미래로 허둥지둥 해서 무엇을 손에 넣었을까요. "아무것도"입니다. 아내와의 관계도 청산되지 않고 릴리스타 성인과의 전투도 승리를 얻지 못했다. '인생은 괴롭고 견디기 힘든 것. 그러나 살아가야 한다. "라며 ――그는 지금까지대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었다 ~~~라는 것입니다






덧글

  • dd 2018/05/08 04:28 # 삭제 답글

    TV연설 관련도 필립 K 딕의 '옛 선조들의 믿음'에 대한 오마주인 것 같습니다
  • dd 2018/05/08 04:30 # 삭제 답글

    주변 사람들의 질병에 동조하는 부분도 비슷한 소재의 sf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뚜렷하지가 않군요;
  • 성격급한 바다사자 2018/05/11 10:55 #

    아라키 대장님 필립k딕 참 좋아하시네요 터져나오는 아이디어라는 공통점이 있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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