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이 붕괴하는 이유』라는데 한국의 상황에 너무나 부합하네요

레베카 코스타는 사회문제가 너무 복잡해졌을 때 인간의 뇌는 이해가 따라가지 못하고 

『인지 임계(Cognitive threshold)』 상태로 도달하기 때문에 비이성적인 믿음과 행동에 

매달리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며 문명의 붕괴 과정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따른다고 

설명했습니다.


  • 반대는 하지만 대책은 없다.
  •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문제를 해결했다고 자만한다.
  • 모호한 인과관계로 비약한다.
  • 지나친 경제 편중적 행동을 취한다.
  • 문제의 원인을 알 수 없더라도 뭔가 하나를 같다 붙인다.
  • 응급처치 및 완화에 만족하곤 근본 문제를 뒤로 미룬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죄악시하는 풍조가 된다.
  • 문제를 세분화하여 더 복잡하게 만든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덧글

  • 소드피시 2017/08/12 18:22 # 삭제 답글

    넘나 정확한 것. 관찰 모델이 한국이라고 적어도 위화감이 없겠네.
  • 흑범 2017/08/12 19:25 # 답글

    단, 한국은

    어떤 대책이 있다 라고 하더라도, 선비질하는 쓰레기들 때문에 쉽게 내놓지 못하는 것... 그런 것도 있다고 봅니다.
  • 나인테일 2017/08/12 19:48 # 답글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서구 국가 대부분이 저 꼴이죠.
  • 흑범 2017/08/12 20:18 #

    서구 대부분은 아니고 프랑스, 그리스, 이탈리아, 북유럽 발트 3국이 저렇죠.

    독일, 영국은 서서히, 미세하게 저렇게 되어가는 중이고...
  • 채널 2nd™ 2017/09/01 01:10 # 답글

    그러니까, 우리는 인차, AI를 도입해야 하는 시점 -- ;;;

    (넘나 복잡해 부렀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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