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마야유적에서 외계인의 벽화가 발견되다


공자와 제자의 섹스에 대한 대화

제자 "선생님, 처녀는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많지요" 
공자 "그렇다" 
제자 "그러나 반대로 동정이면 여자에게 무시당합니다" 
공자 "확실히" 
제자 "우습잖아요, 왜 이런 의식의 차이가 생기는겁니까? " 
공자"그것은 한번도 침입을 허용하지 요새는 믿음직하지만 한 번도 침입에 성공하지 못한 병사는 믿음직스럽지 못한 때문 " 
제자"그러면 30 년 침입을 허락하지 아니한 요새는 상당히 믿음직한 것입니까? " 
공자"지어진 지 30 년이 지나면 요새는 어떻게되는 건가? " 
제자"거의 다 썩어 경우에 따라서는 버려집니다 " 
공자"그러한 요새를 공격하는 사람은 없는 것과 같다 "

외계인의 존재를 믿으십니까?


서양에서는 왕과 신이 명확하게 나뉘어 있지만 동양에서는 왕이 곧 신이다

서양에서는 왕과 신이 명확하게 나뉘어 있지만 동양에서는 왕은 곧 신이기도 했다. 왕즉불 같은 것도 그런 것
중국이나 한반도에선 그 왕이자 신인 사람이 그 권위와 신성함을 가지고 직접 통치를 했지만 일본에서는 왕은 신의 역할을 하게 두고 실제 통치는 다른 사람이 했다<<그걸 미국은 이해하고 있었기에 천황 히로히토(가 실권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에게 인간선언을 시켰고 일본에게 커다란 충격을 줄 수 있었다

서양에서 왕은 신이 아닌 같은 인간이었기 때문에 아랫사람과는 계약관계로 맺어져 있었고 평소에는 충성을 바치지만 그것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유사시에는 찢어질 수도 있는 것이었다. 그것이 봉건제도

(서양에서) 독재자와 왕이 다른 것은 독재자는 왕이면서 신이다. 괜히 공산주의에서 국가무신론을 하는게 아니다

왕은 실체가 존재하고 생명도 유한한 같은 인간이지만 신은 실체가 없고 상상 속에만 존재하기에 인간이 아닌 그 위의 존재란 것을 인간은 평등하다 생각하는 서양인들도 인정할 수 있었던 것이다

기독교가 한국에선 세력을 떨치는데 비해 일본에선 딱히 그렇지 못한 것도 여기에 있다. 한국에는 왕이 없다 이젠 독재자도 없다 숭배해야 할 대상이 없어진 것이다. 그런 상황에 기독교는 침투되기 쉬울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일본은 지금도 천황이란 왕이자 신인 존재가 있다(물론 인간선언을 하긴 했지만 그것만으론 무의식까지 바꿀 순 없다). 그렇기에 기독교 같은 외래신을 믿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집트 파라오도 왕이 곧 신이었다

하루히 혁명과 보수•신자유주의화 하는 하루히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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